[일요신문] 송해가 출연료를 자진 삭감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KBS는 경비줄이기 차원에서 프로그램 내부 구조조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표적인 방송을 맡고 있는 송해, 이금희 등 MC들이 나서서 출연료를 삭감했다는 전언이다.
송해는 1980년부터 2013 현재까지 '전국 노래자랑'의 MC를 맡고 있으며 이금희는 '아침마당' 진행자로 활동 중이다.
김은 온라인 기자 eu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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