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시 키블러. UPI/연합뉴스
지금의 사치스런 생활을 유지하려면 적어도 매달 5만 달러(약 5300만 원)는 있어야 한다는 것이 측근의 설명. 따라서 키블러를 잘 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최근 프로레슬링(WWE) 측으로부터 100만 달러(약 10억 원)의 복귀 제안을 받은 키블러가 이 제안을 쉽게 뿌리치진 못할 것이라고 점치고 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스테이시 키블러. 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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