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길중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26일 안양천 다목적 광장에서 금천 청소년 연합축제 두근거릴 ‘즐’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고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인 ‘금천청소년 별밭두레단’이 전체적인 기획과 운영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왔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될 행사는 청소년들이 노래, 춤, 개그, 마술 등 다양한 장끼를 선보일 ‘쇼 유어 탈랜트’와 금천청소년 활동 동영상 상영, 축하공연으로 이뤄진 ‘별이 빛나는 밤’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사전행사로 오전 10시 안양천 농구장에서 3on3 농구대회와 줄넘기대회 등이 진행된다.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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