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9일부터 11월말까지 시중에 유통 중인 김장 재료에 대한 사전검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재래시장, 농산물도매시장, 대형할인점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젓갈, 고춧가루, 김치용기 등을 검사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행 중인 식품아전지킴이를 통해 젓갈류 20건, 김장용기 20건, 고춧가루 등을 직접 수거해 김장 재료에 대한 사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구원은 지난해에도 시군구와 함께 김장 원재료 266건을 검사해 젓갈류 3건, 고춧가루 2건 등 부적합 사례를 적발한 바 있다.
ilyo11@ilyo.co.kr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5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