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군부대부지 특별계획구역’ 1단계 사업으로 공동주거부지(독산동 468-1번지 일대/ D2-1블록)와 주상복합부지(독산동 448-1번지 일대/ D2-2블록)에 대한 사업승인(2013.10.31일) 및 건축허가(2013.11.14.일)가 통과 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공동주택 2035세대(장기전세주택 166세대, 임대주택 62세대 포함), 오피스텔 165실을 비롯해 판매시설 및 업무시설 등이 올해 안에 착공된다.
아울러 시 공원(1만 9588㎡)이나 도로(3만 2723㎡) 등 기반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군부대 특별계획 구역은 총 4개 블록으로 구획돼 공동주택, 오피스텔, 업무·상업시설과 관광호텔이 2017년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김길중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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