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당사자들이 양성애자로 의심받고 있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실제 허드는 과거 레즈비언 경력이 있는 양성애자다. 졸리 역시 마찬가지다. 허드는 하와이 출신의 아티스트 겸 사진작가인 타스야 반 리, 프랑스 가수 겸 모델인 마리 드 빌팽과 사귄 적 있는 자타공인 양성애자다. 졸리 역시 과거 동양계 모델인 제니 시미즈와 교제한 적이 있다.
앰버 허드. AP/연합뉴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앰버 허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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