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아나 이바노비치(16위·세르비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ASB클래식(총상금 25만 달러)에서 단식 1위를 차지했다.
이바노비치는 4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비너스 윌리엄스(47위·미국)를 2-1(6-2 5-7 6-4)로 이겼다.
이바노비치는 2011년 11월 이후 2년2개월 만에 투어 대회 단식 우승컵을 획득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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