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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자체감사활동, 부패공직자에 대한 처벌 강화, 내부 청렴강사 양성 및 직원 청렴교육 확대, 공익신고 활성화 및 신고자 보호 등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008년부터 5년 연속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두 가지 영예를 안게 됐다.
경기도는 4급 이상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의 임원․부서장에 대한 업무추진비 공개,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다산 정약용유적지 현장체험 교육실시, 시군 대상 반부패 시책 평가 실시, 전국광역자치단체 최초 ‘경기도 공직신고자 등의 보호 및 지원 조례’ 제정 등 반부패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전본희 도감사관은 “올해에도 반부패 특별대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최상위 기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