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충북 청주시 한 모텔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한 모텔 계단 난간에서 A 씨(32)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숨진 A 씨는 모텔 직원 B 씨(23)가 발견해 경찰에 즉시 신고했다. 유족에 따르면 A 씨는 몇 년 전 고시공부를 한다며 집을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A 씨가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되지 않았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정환 기자 kulkin85@ilyo.co.kr
사회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
온라인 기사 ( 2026.05.06 13:08:25 )
-
[단독] "감사할 게 없어 감사 안해" 방림, 자회사 요양원 부정 의혹 몰랐을까
온라인 기사 ( 2026.05.08 13:58: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