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영상에는 2009년 김연아가 조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에 맞춰 프리스케이팅을 하고 있는 장면에 ‘렛잇고’가 흘러 나온다.
이 영상은 김연아의 연기와 음악이 절묘하게 어울리며 마치 실제 경기장면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김연아의 우아한 동작과 하나된 음악은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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