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 불황 속 ‘1천원짜리 자장면’이 뜨고 있다.
원주에서 성업중인 프랜차이즈 ‘짜장맨 짬뽕걸’은 어린이용 자장면을 1원에, 짬뽕은 1천5백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성인용 자장면도 1천5백원에 제공하고 있다.
원주 짜장맨 짬뽕걸은 개업한 지 불과 2개월밖에 안됐는데 15평 규모의 점포에서 많게는 하루 80만~90만원까지 매출을 올리고 있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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