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제주도내 토지는 마라도 면적(10만 평)의 19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33건·7만7천㎡의 외국인 매매가 이뤄지면서 외국인 보유 토지는 총 4백91건·6백36만7천㎡(1백92만5천9백54평)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적별로는 일본이 71건·3백17만4천㎡로 가장 많고, △미국 2백86건·2백11만2천㎡ △아시아권(인도 등) 12건 50만㎡ △유럽(스웨덴 네덜란드 등) 34건·42만7천㎡ △미주(호주 캐나다 등) 19건·11만2천㎡ △중화권(중국 대만 등) 69건·4만1천㎡ 등의 순이다. [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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