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는 세상을 집어삼킬 거대한 대홍수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노아'의 드라마틱한 삶을 스크린에 담은 작품이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위대한 드라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노아'는 '더 레슬러' '블랙스완'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등 할리우드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노아'는 오는 20일 개봉한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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