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기 화성시(채인석)는 동탄시티병원과 저소득층 인공관절 수술 지원을 위한 '굿 닥터'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굿 닥터'는 의료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한 수술-검진지원 프로그램으로 연간 30명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동탄시티병원은 관절 및 척추관련 정형외과 수술과 국민건강보험 검진 외 추가비용이 발생되는 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정부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무한돌봄대상자 등이다.
채인석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고, 신재흥 동탄시티병원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사회 병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사업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5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