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6일 이들 유가족들에 따르면 강릉공원묘원의 분묘가 유실된 지 1년이 되고 있으나 아직 유족 확인 작업조차 되지 않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서울대 법의학팀이 지난 7월 강릉공원묘원을 방문, 유가족이 확인되지 않은 70여 구의 사체에서 시료를 채취해 유전자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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