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실종 신고 됐던 강릉시청 환경미화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2일 오전 11시 5분쯤 강원 강릉시 입암동 한 아파트단지 내 배수로에서 강릉시청 환경미화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해진다.
A 씨는 실종 신고돼 그동안 경찰이 수사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정환 기자 kulkin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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