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이 세계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인 ‘Earth Hours’에 국내 아코르그룹 계열 호텔들과 함께 적극 참여한다.
‘Earth Hour’ 캠페인은 지구 온난화주범인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1시간 동안 불을 끄면서 시작됐다.
이후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세계 여러 도시들로 이어져 진행된다.
올해는 전 세계 아코르그룹 계열 호텔들이 지구촌을 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하며 이에 동참한다.
따라서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도 행사 당일인 29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호텔 객실과 레스토랑 및 외부 시설의 불필요한 전등을 소등할 예정이다.
또, 보다 많은 고객들의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객실에 행사 안내 레터를 비치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알릴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전 세계 아코르그룹 계열 호텔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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