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상남도(도지사 홍준표)는 경남지방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말레이시아와 태국에 기계류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에는 도내 기계류 중소기업 15개사가 참여하며, 오는 31일부터 4월 5일까지 6일간 일정으로 활동에 나선다.
주요 일정을 보면 우선, 4월 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다음날 사전 접촉된 바이어를 직접 방문해 1:1수출 상담을 실시한다.
이어 4월 4일엔 방콕에서 현지 바이어 80여 명과 수출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경남도는 이번 사절단에 참가하는 수출중소기업들을 위해 두 달 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경남지역본부와 충분한 시장조사와 더불어 유망한 현지바이어를 발굴했다.
또, 현지 상담 시에는 현지기업과 양해각서(MOU) 체결 등 실질적인 성과에 이를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도내 15개사 참여···말련·태국 현지서 수출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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