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교통공사 어린이집이 최근 이뤄진 보건복지부의 직장어린이집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8일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보육환경과 운영관리 등 70개 항목에 대해 점검해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기관 임을 보장하는 평가에서 직장어린이집 중 최고 점수인 99.11점(100점 만점)을 얻었다.
부산교통공사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배태수 사장, 이의용 노조위원장, 신라대학교 손원경 교수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오전 11시30분 본사 1층 어린이집에서 현판식을 가진다.
행사는 윤선경 원장의 인증개요 설명에 이어 사장 인사말씀, 노조위원장 축사, 현판 제막 순으로 30여 분간 진행된다.
공사 어린이집은 2012년 8월 문을 열어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해부터 만1세부터 만5세까지 직원 원아 46명(2014. 4월 현재)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보건복지부 평가 인증서 최고 점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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