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기 안산시(시장 김철민)는 16일 오전 10시 김진홍 부시장 주재로 ‘세월호’ 침몰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구조 상황을 주시하면서 대책 마련에 나섰다. 특히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324명과 교사 10명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승선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안산교육청과 긴급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사진제공=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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