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번 2분기 합동 점검에서 ▲자동차 표시(상호) 여부 ▲버스운전 자격 여부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장착 여부 ▲ 화물자동차 불법 유상운송행위▲건설기계 덤프트럭 후면안전판 등을 집중단속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봄나들이 행락객과 대중교통 이용객의 교통안전과 교통사고예방 차원에서 이번 단속을 추진하게 됐다”며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및 사업정지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