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전재근)는 30일 신길역 2번 출구 담장에 벽화그리기 작업을 펼쳤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힐튼호텔 총지배인관계자, 밸류가든, 고도아트,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영등포구청 관계자 등 3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270m에 이르는 낡은 담장을 아름답고 쾌적한 담장으로 새 단장했다. 사람, 환경, 자연의 친환경 철도교통 디자인을 담았다.(사진제공=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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