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안흥찐빵은 21개업소에서 모두 2천8백74만3천여 개를 팔아 판매액만 71억6천8백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안흥찐빵은 지난 90년대 중반부터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뒤 안흥면 안흥리를 중심으로 21곳에 찐빵집들이 생겨나며 1백20여 명의 주민들이 찐빵집에서 일할 정도로 전국적인 찐빵마을로 자리매김했다.
안흥찐빵은 이후 협의회를 구성해 자체 상표등록을 했으며 지난해에는 제2회 안흥찐빵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하는 등 규모가 확산되고 있다.
[강원일보]
-
“가슴 찔릴 뻔했는데 담배가 막아줘”…목격자들이 전한 구월동 흉기 난동
온라인 기사 ( 2026.10.13 18:47:06 )
-
[단독] 국감으로 번진 ‘경기대 사태’…고기복 총장·손율 이사장 증인 채택
온라인 기사 ( 2026.10.14 16:55:10 )
-
“걸어 다녀” 성폭행 혐의 불송치했는데…공소청 보완수사로 ‘안산 알바생 사건’ 업주 재판행
온라인 기사 ( 2026.10.09 15:5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