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와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점장 김태진)은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백화점 신규인력 모집 시 김해시민 우선 채용, 건축공사 시 관내 시공업체 및 자재 활용, 특산물 판로 확대 지원, 백화점 내 문화센터 설치·운영, 경전철 이용승객 우대 등이다.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은 오는 2015년 9월 개장할 예정이다.
김맹곤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김해시와 신세계백화점이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기업과 시민 상생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신규인력 우선 채용, 특산물 판로 확대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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