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충남도(지사 안희정)는 2일 서산시 해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과 관련한 민관합동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읍면 주민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성지 신부, 도와 시군읍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교황 방문에 대비한 청소, 환경정비 등의 자원봉사 활동과 천주교 성지와 연계한 마을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사진제공=충남도)
전국뉴스 많이 본 뉴스
-
해외대학 연수 기회 ‘경기청년 사다리’ 5,250명 몰렸다
온라인 기사 ( 2026.03.31 14:51:30 )
-
신상진 성남시장 “가구당 10만 원씩 총 410억 원 지원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3.31 13:24:40 )
-
남양주시, 상급종합병원·공공의료원 투트랙 추진
온라인 기사 ( 2026.03.30 17:58: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