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전희두)은 최근 학교운영과 관련해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이뤄지지 못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학교법인 정선학원과 산하 4개교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감사대상기관은 학교법인 정선학원을 포함, 해당 법인이 경영하는 브니엘국제예술고등학교, 브니엘국제예술중학교, 브니엘고등학교, 브니엘여자고등학교 등이다.
감사기간은 2일부터 20일까지며, 시교육청은 필요 시 감사기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따라서 시교육청은 2일 오후에 감사반을 현장에 보내 각종 감사자료 확보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입학전형 및 전․편입학, 교육과정 운영, 교원 및 강사관리, 학교급식, 예·결산 등 학교경영과 법인운영에 대한 도덕적 해이를 철저하게 규명할 방침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학교경영과 법인운영에 대한 도덕적 해이 철저히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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