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범사업 수행기관 선정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1억1200만원의 사업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연수구보건소는 취약계층 알코올중독자 남성 20명을 대상으로 상담, 치료, 고용센터 프로그램 참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을 지원하고 단주와 함께 지역사회에서 자립을 도모할 계획이다.
알코올사회복귀시설 새누리는 지난해 알코올중독자 41명을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취업률 37%를 달성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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