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22일 창립 44주년 기념일을 맞아 <감사 인사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일요신문]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22일 창립 44주년 기념일을 맞아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업무 시작에 앞서 손교덕 은행장과 본점 직원 그리고 울산본부 직원들은 각각 본점과 울산본부 앞 인도에 도열해 ‘감사 인사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또 업무 시작 후에는 전국 168개 전 영업점별로 내방 고객들에게 떡과 다과를 대접하는 ‘고객 감사의 날 행사’를 가졌다.
특히 손교덕 은행장은 본점 영업부에 별도로 마련한 간이 카페에서 고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청취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지역민과 고객들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에 창립 44주년 기념일을 맞이하게 됐다”며 “고객에게 행복을 지역에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경남은행 2900여 전 임직원은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