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시와 자매·협력관계에 있는 동남아 6개 도시의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를 초청, 25일부터 6월 8일까지 ‘부산시 자매도시 관계자 초청 국제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태국 방콕, 필리핀 세부주, 베트남 호치민, 캄보디아 프놈펜,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미얀마 양곤에서 총 18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도시계획 및 개발, 환경개선 등에 대한 중심 이슈를 공유하고, 한국과 부산시의 선진분야를 체험하게 된다.
행사는 2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 새마을 운동과 경제개발, 도시개발에 따른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연구한다.
이어 6월 2일부터 6일간 부산시 선진분야인 상하수도·해양·항만 강의와 현장학습을 통한 심층적인 연수를 진행한다.
또 부산시 발전상을 자매도시에 적용하는 공동연구 및 워크숍도 진행된다.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단이 한국과 부산의 선진기술을 배워가고, 나아가 부산의 선진기술을 동남아 지역으로 전수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한국 및 부산의 선진분야 정보 공유 및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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