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임기택)는 청년층 취업난 해소와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코자 채용형 청년인턴 및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인턴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시험으로, 육아휴직 대체인력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된다.
BPA는 학력이 아닌 능력 기준으로 채용할 계획이며, 사회형평적 인력채용을 위해 고졸사원 채용할당제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인턴의 경우 4개월간의 인턴쉽 과정을 거쳐 평가를 통해 정규직 모집인원의 70%이상을 채용할 방침이다.
이에 따른 모집인원은 청년인턴이 10명, 육아휴직 대체인력이 8명이다.
원서 접수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BPA 홈페이지(www.busanp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임기택 사장은 “앞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고용창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청년인턴 10명, 육아휴직 대체인력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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