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제)가 30일 오전 7시 부산상의 2층 상의홀에서 ‘부산광역시장 후보(서병수·오거돈)초청 상공인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는 김해공항 이전을 포함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상공계의 염원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부산시장 후보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한 상공인 60여명은 서병수·오거돈 두 부산시장 후보에게 지역현안을 건의하고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상공인들이 시장 후보들에게 전달할 지역 현안은 △가덕신공항 조기 건설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서부산권 교통난 해결 △부산 R&D사업 콘트롤타워(부산과학기술원) 설립 △부산도심철도 조속 이전 및 재배치 △글로벌 기업 데이터센터 유치 및 집적화 △부산 금융중심도시 활성화 △주요 해운 기업 본사 유치 및 유통업체 지역법인화 추진 △MICE 산업 육성을 위한 제2벡스코 설립 △카지노 복합리조트 유치 △북극해 항로 개설에 대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부산오페라하우스 조속 건립 추진 등 12가지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가덕신공항 조기 건설 등 12개 지역현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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