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우백화점(대표 이윤수)이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다음달 4일 영업개시 시간을 기존 10시 30분에서 11시로 30분 늦추기로 했다.
이는 6.4지방선거에 투표를 권장하기 위함과 더불어 직원들의 투표권 보장을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대우백화점 관계자는 “선거일에 휴무를 하는 직장인들이 있기 때문에 평소 보다 손님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영업시간 단축은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직원 투표권 보장과 투표 권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투표 권장 및 직원 투표권 보장 위해 영업개시시간 30분 늦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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