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소설가 곽의진 씨가 지난달 25일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사위인 배우 우현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고인은 진도에서 일을 하다 쓰려져 병원에서 며칠 투병을 하다 돌아가신 것으로 전해졌다.
SBS <자기야> 측 역시 안타까움을 내비치며 “오는 5일과 12일에 고인을 추모하는 특집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라며 우현과 곽의진 씨가 함께 찍은 마지막 영상을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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