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6·4지방선거 개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울산에서는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4일 오후 10시 55분 현재 21.5%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김기현 후보는 64.2%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2위인 정의당의 조승수 후보는 28.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두 후보 간의 득표율 차이는 무려 36.1%포인트나 나고 있다. 이에 따라 김기현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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