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 감천항이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항운노동조합, 감천항발전협의회 회원이 참여하는 ‘감천항사랑나눔회’의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게 거듭난다.
‘감천항사랑나눔회’는 11일 감천항 전 부두에서 감천항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9월과 12월에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와 ‘감천항사랑나눔회’ 멤버들은 앞서 지난 2월 감천 고지대마을 연탄배달 활동을 가진 바 있다.
이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씩 테마가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최형락 감천사업소장은 “BPA와 감천항사랑나눔회는 상호 협력해 지역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11일 환경정화활동, 9월·12월 봉사활동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