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 동안 논란을 빚었던 서울대학교의 강원도 캠퍼스 준공 추진이 결국 현실이 됐다.
강원도와 평창군 그리고 서울대학교 측은 12일, 평창군 캠퍼스 준공식을 갖는다고 알렸다.
12일 준공식에는 최문순 강원지사와 염동렬 국회의원, 이석래 평창군수 그리고 오연천 서울대 총장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평창캠퍼스에는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조성인)에 친환경경제동물연구소, 식품산업화연구소, 종자생명과학연구소, 디자인동물이식연구소, 그린에코공학연구소 등 5개의 연구시설과 4개의 연구지원시설(그린바이오공동기기센터, 디자인농물센터,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 유리온실)이 설치되었으며, 산학협력을 위한 7만평의 산학협력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3,118억원(강원도 597, 평창군 299, 서울대 2,222)의 규모이며 부지 2,700천㎡에 건축 86천㎡의 규모로 조성된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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