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포시는 오는 18일 양촌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에서 찾아가는 희망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희망버스는 김포상공회의소를 비롯, 김포시일자리센터, 김포시소상공인지원센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신용보증재단, 삼성미소금융 등이 참여한다.
양촌산업단지에서 활동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상담, 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문 변리사를 초청해 산업재산권과 관련된 교육도 병행 실시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올해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지역별로 순회하며 실시하고 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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