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오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마산 합성동에 소재한 경남 사회적기업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 경영능력 향상, 자립가능성 강화를 위한 ‘경상남도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개강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사)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기초 지식은 물론, 사회적기업 경영과 관련한 실무지식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강좌는 총 48시간으로 마련되며,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경남사회적기업센터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18일까지 (사)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수강신청을 해야 한다.
참가대상은 특별한 제한이 없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사회적기업가들의 경영능력 향상시키고, 사회적 가치 정립 및 그에 부합하는 사업모델을 수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6.19~7.31, 사회적기업지원센터···6.18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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