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제5회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가 지난 18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삼광사 주지인 무원 스님이 대표로 있는 (사)한국다문화센터가 주최하고, 현대자동차그룹과 사랑의 열매가 후원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는 다문화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고, 일반 자녀와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년 한국다문화센터에서 주최해 왔다.
이날 축하공연으로는 전국 최초 다문화어린이합창단인 레인보우 합창단의 공연과 매직타임대표 최석훈 마술사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대회에는 무원 스님, 진영 새누리당 국회의원, 현대자동차그룹 사회문화팀 이병훈 이사, 사랑의열매 기업사회공헌본부 정진옥 본부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현대자동차그룹·사랑의 열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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