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인천시교육청은 재단법인 인천학술진흥재단(이사장 가용현)이 수림공원가든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초중고 학생 60명에게 425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학술진흥재단은 1987년에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진취적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매년 지급해 왔다.
올해는 재단의 장학기금 수익과 500여명의 후원회 회원들이 낸 후원금으로 조성된 재단장학금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순덕장학기금(나근형 인천시교육감 기탁)과 이윤성 전 국회의원의 기탁 장학금 등을 확보해 60명에게 초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가용현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확대해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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