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신)은 중소기업 애로해소 및 경영 상담을 위해 ‘Direct 기업방문 정책 서포터즈’를 구성·운영한다.
21일 부울중기청에 따르면 ‘Direct 기업방문 정책 서포터즈’는 매월 둘째·셋째 목요일에 중소기업 밀집지역(아파트형 공장,벤처집적시설,창업보육센터 등)내 개별기업을 직접 방문해 경영노하우와 정보부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한 중소기업을 무료로 상담 지원한다.
서포터즈엔 각 분야의 전문가인 비즈니스지원단 전문상담위원과 중소기업청 지원 사업 담당직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창업·벤처, 금융, 인사·노무, 세무·회계, 경영일반, 기술·특허, 정보화, 생산관리, 마케팅·수출 등 중소기업 경영 전반에 관한 상담을 펼친다.
또,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는 지원정책을 설명해 개별기업이 정책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한다.
첫 방문으로 지난 19일 센텀벤처타운을 찾아 부산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내 입주기업의 경영애로 해결을 위해 세무, 노무, 경영, 회계 등의 경영전반에 대한 상담과 중소기업청 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방문 신청은 아파트형 공장,벤처집적시설,창업보육센터 등 중소기업밀집지역 관리기관이나 같은 지역에 위치한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신청하면 되고, 특별한 신청 양식 없이 전화신청만으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부산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첫 방문, 상담 및 정책 홍보 실시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