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S-OIL 울산복지재단(이사장 박봉수)이 24일 오후 2시 30분 울산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성금 5,700만 원을 울산공동모금회장에 전달한다.
전달식에는 박성환 울산광역시장 권한대행, S-OIL 김용연 전무, S-OIL 울산복지재단 김명규 이사, 보훈안보단체협의회 이용달 회장, 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 등이 참석한다.
성금은 관내 보훈단체(9개)와 저소득 국가유공자(10명)에게 전달된다.
S-OIL 울산복지재단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설, 5월, 추석에 이웃돕기 쌀 지원에 나서 관내 불우이웃, 보훈단체 등에 백미를 전달해오고 있다.
올해에만 5월까지 2억 원 등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53억 6,2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국가유공자 등에 5,700만 원 지원···2007년부터 지금까지 총 53억여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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