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영신)은 25일 오후 5시부터 부산이노비즈센터에서 제11회 단디벤처포럼을 개최키로 하고,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기업설명회(IR)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로 부임한 김영신 부·울지방중기청장이 참석해 벤처투자 활성화를 주제로 토의의 장을 주재할 예정이다.
따라서 향후 부산 지역의 벤처투자 촉진을 위한 중기청의 정책방향과 비전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IR 발표가 공개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IR 발표를 할 기업은 (주)한국경량시스템 등 5개 기업이다.
한편, 단디벤처포럼은 부·울지방중기청이 부산의 창업기업,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엔젤투자협회 등과 함께 지역의 창업활성화 및 벤처투자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결성했다.
지난해 5월 민·관 합동으로 1회 포럼을 개최한 이후 지금까지 10회째 개최해오고 있다.
매 개최시마다 중소기업 지원기관 및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지역의 벤처투자확산을 위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벤처투자 활성화 위한 간담회 및 기업설명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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