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강영실)은 한국의 수산자원조성 관련기술 및 발전경험을 국제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전문종합박람회인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참여한다.
올해로 2회째 참여중인 FIRA는 올해는 처음으로 독립부스를 설치해 바다목장, 바다숲, 건강종묘방류, 인공어초사업을 중심으로 수산자원조성사업을 홍보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를 통해 수산자원조성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수산자원 조성기술을 전 세계로 확신시켜 나가는데 힘쓸 계획이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2014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BISFE)’는 우리나라를 포함, 미국,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노르웨이, 에콰도르, 필리핀, 폴란드, 피지, 멕시코, 리투아니아, 터키, 호주 등 전 세계 30개 나라에서 354개 회사가 참가한다.
741개 부스가 설치돼 수산관련 품목별·주제별 테마관이 운영된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수산자원조성 관련기술 및 발전경험 해외전파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