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강귀순)은 오는 3일 (사)경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 및 (사)전국주부교실 경상남도지부와 ‘국가인증 농식품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GAP 등 국가 인증품 생산농가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비용을 제거함으로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경제적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된 것으로 경남농관원이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 (사)경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하고, 경남농관원은 생산품의 직거래 구매가 가능토록 소비자와 연결한다.
(사)전국주부교실 경상남도지부는 회원참여 및 타 소비자 단체 파급 확대를 도모한다.
또, 경남농관원은 ‘친환경 국가인증 농식품 명품대회’ 개최, SNS 직거래(모바일 밴드 개설·홈페이지·페이스북·블로그), 소비자현장체험 등을 추진한다.
경남농관원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생산,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달라진 직거래 환경이 조성돼 국가인증 농식품의 소비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3일 (사)경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사)전국주부교실 경상남도지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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