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가 5일 오후 2시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양산지역본부 창립 행사를 진행한다.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는 지난 1998년 창립 이후 전국 각지에 지역본부를 창설해오고 있다.
이날 양산본부 창립행사에는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송기태 총재 및 양산시 지역본부 박창영 본부장을 비롯, 경상남도 홍준표 지사, 나동연 양산시장, 지역 유력인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양산의 환경보호에 관심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석 가능한 열린 행사로 가수 하동진(사랑을 한번해보고 싶어요) 등 연예인도 다수 출연한다.
한편, 양산시는 공장이 밀집해 있어 환경 파괴는 물론, 사고 시 양산 지역민들의 건강에도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양산본부 개설은 양산시 환경보호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5일 오후 2시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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