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배출권 할당대상업체를 위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교육’을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에서 개최한다.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이시진) 및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유승직)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내년 1월 배출권 거래시장 개설을 앞두고 할당대상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충분한 사전 교육 및 거래경험 제공을 통해 할당대상업체들의 시장 이해도를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둔다.
1차 이론 교육(7월)과 2차 실습 교육(10월)으로 나눠 진행되며, 대상업체는 교육 참여가 쉬운 지역 및 일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한국환경공단·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와 공동···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 등 5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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