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시는 제69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 낮 12시 창원대종각(의창도서관 뒷산)에서 창원대종 타종식을 갖기로 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산화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창원시민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시는 타종행사에 참여할 시민 10명을 21일부터 8월 4일까지 15일간 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타종행사에는 창원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인터넷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자추첨을 실시해 선정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창원대종 타종행사는 제2기 통합 창원시의 출범을 맞아 더 큰 창원으로 도약하기를 바라는 시민의 간절한 열망과 신념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총 10명···7.21~8. 4, 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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