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니가타시의 의장 등 시의원 일행 7명이 23일 울산시를 친선 방문한다.
이번 니가타 시의원 방문은 신임시장 취임 후 최초로 이뤄지는 자매·우호도시 공식 외빈 방문이다.
이들은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을 예방, 양 도시 교류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이어 울산시의회를 방문해 의원들과의 환담을 나눈다.
이후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울산지역 주요 산업시설을 시찰할 예정이다.
울산시와 니가타시는 지난 2006년 9월 ‘우호협력도시’ 체결 이후 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오는 9월에 니가타시가 개최하는 니가타소오도리 축제에 울산에서 축하공연단을 파견하고, 10월에 울산에서 열리는 처용문화제에는 니가타 공연단이 방문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예방, 우호협력도시 교류방안 등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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