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창원시는 지난 상반기 정년·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에 따른 결원보충과 순환전보, 적재적소 인력배치를 위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28일자로 단행한다.
규모는 승진 165명(구청 74명), 전보 429명, 신규임용 14명 등 608명이다.
시는 우선 승진의 경우 지난 16일 승진내정자 발표에서 보듯이 기존 근무실적에 지역별 균형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전보는 3년 이상 장기근속자, 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직위별 업무특성에 따라 전문성과 추진력 등을 고려하고, 지역별 균형배치를 가미한 적재적소 인력배치로 조직 내 활력부여와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뒀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이동에 따른 시민불편과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 차질 없도록 조속한 시일 내 업무파악 및 철저한 인계인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승진 165명, 전보 429명, 신규임용 14명 등 608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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